누에고치누에가 번데기로 변할 때에 실을 토하여 제 몸을 둘러싸서 만든 둥글고 길쭉한 모양의 집.누에
기준어 · 명사
누에나방의 애벌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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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에나방의 애벌레. 13개의 마디로 이루어졌으며 몸에는 검은 무늬가 있다. 알에서 나올 때에는 검은 털이 있다가 뒤에 털을 벗고 잿빛이 된다. 네 번 잠을 잘 때마다 꺼풀을 벗고 25여 일 동안 8cm 정도 자란 다음 실을 토하여 고치를 짓는다. 고치 안에서 번데기가 되었다가 다시 나방이 되어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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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에 나오는 말
- 기준어: 누에
- 강원: 눼
- 경기: 뇌
- 경상: 뉘
- 전라: 눼
- 제주: 누웨
- 충청: 뇌
- 강원 · 경기 비교: 눼 · 뇌
- 경상 · 전라 비교: 뉘 · 눼
- 제주 · 충청 비교: 누웨 · 뇌












